Background
Nextain Blueprint

안전하고 주권적인 AI 환경을 구축합니다

모두가 자신만의 AI를 가지는 시대. 넥스테인은 개인이 통제하는 '나만의 AI'와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'우리 조직의 AI'를 쉽고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, 상호호환 가능한 아키텍처를 지원합니다.

파편화 시대의 닻 (The Anchor in Fragmentation)

모두가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시대, 넥스테인은 그 모든 결과물이 공존할 수 있는 공통의 규격을 제공합니다.

개방성을 토대로, 기술적 탁월함을 지향합니다

Upstream First

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먼저 기여합니다. AI 컨텍스트(.agents/)를 CC-BY-SA 4.0으로 공유하고, 소스코드는 Apache 2.0으로 유지하는 듀얼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바이브 코딩 시대에도 오픈소스 생태계가 지속 가능하도록 새로운 기여 인프라를 제안합니다.

Data-Driven Transparency

Nextain의 모든 기술적 결정은 투명한 데이터와 논리에 기반하며, 파트너와 고객에게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.

Robust AI Infrastructure

우리는 기업들이 AI를 도입할 때 겪는 보안 및 시스템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고, 지속 가능한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합니다.

우리

양병석 (Luke)

Founder & CEO

  •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
  • 네이버(NHN) 7년 — 개발자(OCR, 쇼핑), 기획자(네이버앱, 네이버웹, 웹툰, QR코드, 스마트TV)
  •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(SPRi) 3년 — SW 정책 연구, VR/AR 동향
  • 등록 특허 25건
  • 저서: 「가상현실 세상이 온다」(2016)
  • AI 코딩 도구 OSS 컨트리뷰터

김동학

CTO

  • 24년차 풀스택 개발자
  • 핵심 기술: Go, Python, Node.js, React, Docker, MSA
  • 저서: 「요즘 바이브 코딩 v0 + 커서 입문」, 「인공지능 코딩」
  • AI 개발 커뮤니티 운영
  • LLM 통합 워크플로우 최적화, AI 에이전트 설계 전문
  • 대규모 서버 운영 경험 (100여 대)

영역에 관계없이, 각자가 AI 바이브 코딩으로 10배의 생산성을 실현하는 문제해결사들.

Insight

바이브 코딩의 시대, 우리 모두의 AI

"바이브 코딩을 확산시킨 건 오픈소스이지만, 오픈소스 생태계가 바이브 코딩으로 몰락해서는 안 됩니다. AI가 코드를 쏟아낼수록, 그 코드를 담는 그릇은 더 단단하고 개방적이어야 합니다. 넥스테인은 AI 컨텍스트(.agents/)를 새로운 지적 자산으로 보호하면서도 오픈소스로 유지하는 듀얼 라이선스 모델을 제안합니다. AI 에이전트 스스로가 출처를 표시하고, 자발적 후원을 안내하며,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탱하는 새로운 아키텍처 — 이것이 우리가 그리는 지속 가능한 AI 시대의 모습입니다."

- Luke, Founder of Nexta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