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파편화 시대의 닻 (The Anchor in Fragmentation)
모두가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시대, 넥스테인은 그 모든 결과물이 공존할 수 있는 공통의 규격을 제공합니다.
Naia OS
Your AI lives here. Your OS, your rules.
- →나만의 AI 아바타 (VRM 3D, 커스터마이징)
- →LLM 선택의 자유 (Gemini, Claude, GPT, Ollama 등 지원)
- →다양한 TTS 엔진으로 내 AI에 원하는 목소리 부여
- →파일, 터미널, 웹브라우저 등 OS 전체를 AI의 도구로 활용
- →기억과 성격을 모두 내 PC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로컬 통제권
- →70개 이상의 기본 스킬과 OpenClaw 생태계의 무한한 확장성
- →Discord DM을 통한 원격 AI 챗 기능 지원
- →OpenClaw 게이트웨이를 통한 24/7 상시 동작 AI
- →Apache 2.0 기반의 완전한 오픈소스 (데이터 투명성)
- →Bazzite, Steam/Proton 기반의 독립적인 게이밍 OS와 AI의 결합
Naia Business ADK
Agent Technology for Enterprise AX Migration
- → 레거시 코드를 AI와 협업 가능한 모던 기반으로 변환하는 엔터프라이즈 AX 에이전트
- → AI 생성 코드의 보안 무결성 검증 및 실시간 런타임 보호 (Security-First)
- → AI와 지속적으로 개선 및 안전한 운용이 가능한 클라우드/온프레미스 AI 에이전트 인프라 제공
개방성을 토대로, 기술적 탁월함을 지향합니다
Upstream First
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먼저 기여합니다. AI 컨텍스트(.agents/)를 CC-BY-SA 4.0으로 공유하고, 소스코드는 Apache 2.0으로 유지하는 듀얼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바이브 코딩 시대에도 오픈소스 생태계가 지속 가능하도록 새로운 기여 인프라를 제안합니다.
Data-Driven Transparency
Nextain의 모든 기술적 결정은 투명한 데이터와 논리에 기반하며, 파트너와 고객에게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.
Robust AI Infrastructure
우리는 기업들이 AI를 도입할 때 겪는 보안 및 시스템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고, 지속 가능한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합니다.
우리 팀
양병석 (Luke)
Founder & CEO
- →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
- →네이버(NHN) 7년 — 개발자(OCR, 쇼핑), 기획자(네이버앱, 네이버웹, 웹툰, QR코드, 스마트TV)
- →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(SPRi) 3년 — SW 정책 연구, VR/AR 동향
- →등록 특허 25건
- →저서: 「가상현실 세상이 온다」(2016)
- →AI 코딩 도구 OSS 컨트리뷰터
김동학
CTO
- →24년차 풀스택 개발자
- →핵심 기술: Go, Python, Node.js, React, Docker, MSA
- →저서: 「요즘 바이브 코딩 v0 + 커서 입문」, 「인공지능 코딩」
- →AI 개발 커뮤니티 운영
- →LLM 통합 워크플로우 최적화, AI 에이전트 설계 전문
- →대규모 서버 운영 경험 (100여 대)
영역에 관계없이, 각자가 AI 바이브 코딩으로 10배의 생산성을 실현하는 문제해결사들.
바이브 코딩의 시대, 우리 모두의 AI
"바이브 코딩을 확산시킨 건 오픈소스이지만, 오픈소스 생태계가 바이브 코딩으로 몰락해서는 안 됩니다. AI가 코드를 쏟아낼수록, 그 코드를 담는 그릇은 더 단단하고 개방적이어야 합니다. 넥스테인은 AI 컨텍스트(.agents/)를 새로운 지적 자산으로 보호하면서도 오픈소스로 유지하는 듀얼 라이선스 모델을 제안합니다. AI 에이전트 스스로가 출처를 표시하고, 자발적 후원을 안내하며,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탱하는 새로운 아키텍처 — 이것이 우리가 그리는 지속 가능한 AI 시대의 모습입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