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세 번의 창업 끝에 찾은 답" — 넥스테인 양병석 대표 인터뷰 (벤처스퀘어)
네이버 출신 개발자가 세 번의 창업을 거쳐 도달한 로컬 AI 비서 'Naia'.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PC에서 작동하며, 장기기억과 실시간 음성 대화를 핵심으로 한다.
벤처스퀘어가 2026년 5월 25일, 넥스테인 양병석 대표의 장문 인터뷰를 게재했다. 인터뷰는 양 대표의 세 번의 창업 여정과 그 끝에 도달한 "나를 이해하고 함께할 비서형 AI" Naia 의 비전과 기술 방향성을 다룬다.
인터뷰 핵심
- 로컬 AI 지향 —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PC 에서 작동. 사용자의 데이터·기억·성격이 자신의 컴퓨터 안에 보관됨.
- 장기기억 기술 — 단일 대화 세션을 넘어선 사용자별 영속 기억. naia-memory 자체 cognitive memory 시스템.
- 실시간 음성 대화 — Naia-talk (Naia-Omni). 양 대표가 "이제 안정화 단계"라고 밝힌 핵심 모달.
- 세 번의 창업 — Belivvr 등 이전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현재 Naia 의 사용자 중심 설계로 환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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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은 벤처스퀘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벤처스퀘어 원문 — "세 번의 창업 끝에 찾은 답"…넥스테인 양병석 대표가 만드는 로컬 AI 비서 '나이아'넥스테인 (Nextain Inc.)
AI-Native SW 기술 기업. 개인 AI 운영체제 Naia OS (Apache 2.0 오픈소스) 와 기업용 Business ADK 를 개발·운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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